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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Nihotupu walk.Mercer Bay Loop Track.(3)-2

 

 

 

 

맛난 점심과 모두 둘러앉아 오손 도손 얘기하는 시간은 또 다른 즐거움.

날이 더워 그런가?

피곤 피곤~~~

 

돌아오는 길에 잠시 장보고

차를 닦고..

 

짐에 가야하느냐 마느냐의 선택...ㅠ

맘과 몸이 같이 좋을 순없고

맘이 편하려면 가야할듯 하고

몸이 편하려면 이리 누워 쉬어야할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