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이 시원치 않아 이주에 한번만 트램핑을 하고자 한단 의견에 반발하듯...
우리끼리라도 매주 하자고 하며 첫번째로.
영원.현옥언니.나 셋이서.
트램핑보단 산책의 느낌으로.
가볍게 걷고
커피와 수다...
집에 와 잠시 쉬고 있으니 공치는 것 마치고 저녁먹으러 가는데 픽업 오겠단 남편님 ~~
여행 마치고 온 맴버들과 오랫만에 만나 얘기하며 긴 저녁식사....
역시 긴 하루 였고
순간 순간 피곤의 엄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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