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로 유방암 검사.
지난달에 예약하고 전화 두번 문자 한번 이멜 한번...받고 오늘.
잘 마치고 엘리스 얼굴보러 잠시 가게로.
얘기하려하면 손님 와서 끈기고 또 끈기고.....
주차 해놓은 것이 불안해 일찍 나옴.
엘리스가 사다 준 요거트와 퍼플 라이스가 섞인 음료가 묘한 매력으로.
한잔 먹었더니 든든하다.
쌀을 먹어 그런가
맛도 나쁘지 않고.
암튼 또 중국애들의 음료 신세계로 한발자욱....ㅎ
영미가 잡채 해 놓고 기다린다고 하는데 나중에 급하게 집으로 돌아올 맘이 싫고 지금의 이 무력한 상태를 설명해야 하는 것도 귀찮고....
암튼 그냥 집으로.
만사 귀찮음.....
이 동굴을 잘 지나야지.
바렌타인 데이라는데....왜 이케 조용하지?
내가 속한 세상에서만 조용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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