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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2월 16일....

바쁜 하루....였다는.
머리염색하고
북쪽에 장보고
소포 찾고
제인이 잠시 보고
집에 와 장본거 정리에
저녁먹으며
토욜 먹을 고기 재기....
쓰레기까지 버리고 오니 저녁 8시30분.

미장원에서 또 득템.
올해부터 모두 올려 받는다는데 모르는척(?) 옛날 가격으로 내면서 갈때마다 이리 달달구리를 챙겨주니 원~~
워쪄?
암튼 엄청 고맙네.


난 변화할꺼야.
변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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