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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2월 13일...

태풍....
비까지.
그냥 걷기도 힘든데 공을 치다니.ㅜㅜ

극성맞은 장여사.그레이스틈에 끼여 맘대로 하지도 못하고.
하지만 입장을 정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어울리려 노력.

공치고 또 장여사가 자기네 가서 밥먹자해서 ....
그레이스까지.
내가 합류한게 싫은지 그레이스가 때때로 날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
빈정 상하지만 입장 노선도 정했고 장여사네랑 함께한 세월로 밀어부쳐~~
앞으로도 얼마만큼 맘이 불편할지 모르지만 잘 넘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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