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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1월 16일....

어휴~
참 복잡타.
인간관계란....
공치면서도 혼자이고 싶은데 혼자이지 않으려 노력하고
끝나곤 남편이 꼴찌해서 클럽하우스에 가서 맥주마시며 얘기하다 내가 옛날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했더니만 서민호앞에서 그렇게 말했다고...ㅠ
화를 화를~~
집에 오는 차안에서 많은 생각끝에 톡을 보냄.
확 다 까벌려 얘기하고 싶은데 그렇게 되지도 않고 또 그래본들 해결될일도 아니고..
하지만 금간 도자기처럼 없던 일처럼 절대 되지않을 인간관계의 금이라고나 할까?

나를 포함해서지만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한일애 대한 합리화는 짱~~이고 다른 사람들 모습에는 엄청 냉정한 잣대를 들이댄다.
피곤한 인간관계. ㅠㅠ
이쯤해서 자유롭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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