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만에 보는 영미네와의 라운드는 설레이지~
밤새 잠못자고 뒤척이며 둘이 하난 방에서 하난 방이 아닌 그 어느 곳에서.ㅠㅠ
이렇게 살다보니 자꾸 건강염려증환자가 되어가는 것 같아 불안하다.
먹는 것도
잠못자는 것도
나이 먹어 가는 것도.....
모두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불안함으로 말이지.ㅠㅠ
암튼 젖은 솜같은 몸을 이끌고...ㅎ
18홀중 파5개하며 성공적인(?)라운드를 마치고 밥먹으러.
밥먹고 빙수 먹으러.....
집으로 운전하며 돌아오는 내~둘이 하품 계속 해대며 졸음과의 싸움.
도착해서도 너무 졸리운데 씻고 나니 또 똘망~~
악순환의 연속....
잠 좀 푹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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