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나갈때까지 소식도 없고 들어오지도 않고....
그냥 혼자임이 더 홀가분할때도 있음을 잊지말고 홀로서기(?)연습을.
오랫만에 언니들과 셋이.
와~~~진짜 오늘은 참 공쉽게 쳐진다.
전반에 10개
후반에 8개
요근래들어 가장 잘친듯.
거기다 오드리언니가 저녁 사겠다고 해서 맛나게 먹고 기분 좋았는데...ㅠ
담주 토욜 부킹을 장여사가 그레이스 하는데 확~기분나빠짐.
급 심박수가 빨라지고
얼굴 화끈거리고
.......
집 주차장에 와 한침을 컴다운하며 차안에서 앉아 있으며 생각 정리를 또~~ㅠㅠ
왜 이리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는지.
토욜엔 공치지 말자 .....
토욜부킹을 보고 그 어떤 상황에도 기분 나빠하지 말자....
이개 뭐라고.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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