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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Nihotupu walk.Mercer Bay Loop Track.(3) -1

 

 

 

 

 

너무나 화창한 날씨.

경치도 좋고 ...

걷는 길도 많이 힘들지 않고.

헌데 우린 엄청 피곤하게.

난 밤새 잠을 잘 못자 컨디션 조절을 실패한것이 원인인듯 하고 남편의 피곤함은 원인을 잘 모른채...2차로 커피나 한잔 할까 하는 다른이의 눈길을 뒤로 한채 헤어짐.

 

요즘 드는 생각은~~~

비록 내가 나의 생활을 오가나이즈 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힘에 좀 부치는 느낌.

세달쯤...지나고 보니 때론 힘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