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화창한 날씨.
경치도 좋고 ...
걷는 길도 많이 힘들지 않고.
헌데 우린 엄청 피곤하게.
난 밤새 잠을 잘 못자 컨디션 조절을 실패한것이 원인인듯 하고 남편의 피곤함은 원인을 잘 모른채...2차로 커피나 한잔 할까 하는 다른이의 눈길을 뒤로 한채 헤어짐.
요즘 드는 생각은~~~
비록 내가 나의 생활을 오가나이즈 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힘에 좀 부치는 느낌.
세달쯤...지나고 보니 때론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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