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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Awhitu Reginald park - Manukau Heads lighthouse(5)

 

 

 

 

 

운전이 점점 부담스런 가운데 오늘은 깨미차로 ...

영원.마야까지 카풀.

 

한시간 30분거리.

가는 도중 새차 뽑은 기념으로 휴게실서 커피 한잔 쏘고 소풍가는 기분으로~~

바닷가를 낀 공원이라 해변이 좀 질척이긴했지만 그럭저럭..

힘들지 않아 좋기도 나쁘기(?)도.

점심먹고 등대를 보러 가는 길엔 급 날씨 나쁨으로..날씨가 화창했음 참 좋은 경치였을것임에 아쉬움 만땅~~

 

돌아오는 길에 karaka에 있는 커피샾에서 뒷풀이.

피곤하다는....

 

 

사진에 잘보이지는 않지만 공원에서 젤로 크고 오래된 나무.

어마무시하게....일부러 나무 크기를 알려줄려고 모델이 되어주신 조이님께 감사~~ㅎ

 

하루 또 도장찍듯 마무리.

아~~~일하면서 놀고 싶다.

그때로 한걸음씩 가고 있는 것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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