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이 점점 부담스런 가운데 오늘은 깨미차로 ...
영원.마야까지 카풀.
한시간 30분거리.
가는 도중 새차 뽑은 기념으로 휴게실서 커피 한잔 쏘고 소풍가는 기분으로~~
바닷가를 낀 공원이라 해변이 좀 질척이긴했지만 그럭저럭..
힘들지 않아 좋기도 나쁘기(?)도.
점심먹고 등대를 보러 가는 길엔 급 날씨 나쁨으로..날씨가 화창했음 참 좋은 경치였을것임에 아쉬움 만땅~~
돌아오는 길에 karaka에 있는 커피샾에서 뒷풀이.
피곤하다는....
사진에 잘보이지는 않지만 공원에서 젤로 크고 오래된 나무.
어마무시하게....일부러 나무 크기를 알려줄려고 모델이 되어주신 조이님께 감사~~ㅎ
하루 또 도장찍듯 마무리.
아~~~일하면서 놀고 싶다.
그때로 한걸음씩 가고 있는 것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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