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의 시작은 먼저 클럽의 대장인지 뭔지가 못마땅해서 ...
찾던중 하나를 골라 오늘 조인합니다.
합류하는 곳도 낯선곳이라 남편님이 내려주고 시간이 남아 아침먹으며 데이트(?)까지.ㅎㅎ
조금 늦는다 연락와 맥에서 기다리며 놀고 있는중입니다^^
이민오기전 동서가 일어나자 마자 모자 푹 눌러쓰고 맥에 가 아침을 사오는 모습을 보고 이민오고 싶다고 생각했었던 아주 오래전 기억이.....
무모했고
눈에 보이는 것이 다인줄 알았던 젊은 시절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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