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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1월 8일....

아....너무 좋다.
이 아이러니는 뭥미?
엊그제 지옥같던 맘은 다 어디 갔노?
ㅎ~

낚시간 남편덕(?)에 새벽5시에 일어나 혼자 커피마시며 과일 먹고....
T.V로는 솔로지옥 틀어놓고 노트북에 핸폰에..
오후에 골프부킹해 놓은 것도 취소하고 온전히...ㅋㅋ

이 지금의 좋은 느낌이 언제까지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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