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오랫만에 만나 공치자고.
에휴~~
다신 부킹에 흔들리지말고 원래 했던대로 하자고 지난 일주일 내~~맘을 다졌고만.
..........
암튼 같이 하는걸로 하곤 당겨진 시간에 맞춰 바쁘게 나섬.
역시 나의 문제인가?
나 빼고 셋이 떠들며 공치는데 어찌나 시끄럽던지...ㅠ
혼자 쳐야하는거네 난~ㅎㅎ
남편과 조사장님 둘이서 내기했는데 남편이 져서 클럽하우스에서 맥주마시고
급 장여사가 한산에 가서 저녁먹자고 해서 저녁까지.
참....무슨 이유에선지 타이틀리스트 반바지를 남편에게.
결론은 함께했던,함께 한 시간들은 헛되지 않다는거.
그냥 뭘해도 신나지 않고 좋지 않은건~
나이때문인지
나의 성향때문인지
둘다 이겠지...라고.
'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2년 1월 11일.... (0) | 2022.01.11 |
|---|---|
| 2022년 1월 10일.... (0) | 2022.01.10 |
| 2022년 1월 8일.... (0) | 2022.01.08 |
| 2022년 1월 7일..... (0) | 2022.01.07 |
| 2022년 1월 4일.... (0) | 2022.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