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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두번째 트램핑...

 

 

 

Long bay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나섬.

비가 올꺼란 소식에 단단히 준비하고 나섰으나 운 좋게도(?) 바람만 심하게 부는 정도로...

지난번에 이어 뒷풀이도.

 

점차 친해지는 사람들.

시작하길 잘했어^^

15000보 걷는 동안 머릿속 정리.

맘의 기원...

감사한 하루였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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