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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생에 첨 트램핑

 

 

 

계속 관심은 있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망설이던 것을 현실로.ㅎ

픽업까지 된다고 해서 ...쉽게.

북쪽의 waiwera쪽.

 

-Wenderholm regional parks.

 

공원이라 많이 힘들지는 않았으나 어젯밤 비로 너무 질어서 미끄러 내려오는 길이 어려웠다는요.

하지만 이쯤이야....

주말마다 골프로 다져진 걷기로 선두 그룹 고수하며.

사실 체력이 좋은 것은 아니고 민폐가 싫어 스팟을 올리며..안간 힘이었는디..ㅠ

 

아침 일찍 잘다녀오라며 남편님이 싸준 도시락과 함께 청명한 날씨...

적당한 운동.

일주일째 이 답답한 아파트에 있다 나선길이라 맑은 공기가 더 감사했다는.

시작했으니 이제 왠만하면 토욜은 트램핑쪽으로....

 

두루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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