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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2월 21일......


ㅎ~
아주 오랫만에 즐겁게.
은영.지현.그레이스랑 넷이.
거의 리듬 비슷 비슷하게 재밌었다.
그래서 3월에 푸케코헤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아쉽게 헤어짐.
Huapi golf club 도 오랫만에 가니 감회가 새로움.

여러 감정의 산들도 이래 저래 넘어서고..
이젠 요대로 감정의 요동없이 잘 살아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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